제안됨서울주거

서울 청년 주거 안정화 정책

서울 20~30대 청년 주거비 부담률이 소득의 40%를 초과하는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공공임대 확대 방안을 제안합니다.

지역

서울

분야

주거

상태

제안됨

발행일

2025-06-01

현황 분석

서울 20~30대 1인 가구의 평균 주거비 부담률은 소득 대비 42%로 OECD 권고 기준(30%)을 크게 초과합니다. 전세 보증금 중위값은 2.8억 원으로 청년 평균 연소득(3,200만 원)의 8.7배에 달합니다.

지표서울 청년OECD 평균격차
주거비 부담률42%25%+17%p
전세보증금/연소득8.7배4.2배2.1배
공공임대 비율7.2%15.8%-8.6%p

ETIV 관점

주거 불안정은 결혼·출산 기피의 1차 원인입니다. Digital Regional Cell을 통해 자치구별 청년 주거 실태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공임대 수요 예측 모델을 개발합니다.

정책 제안 방향

  • 역세권 청년주택 5만 호 추가 공급: 2028년까지 단계적 공급
  • 주거비 부담률 30% 상한제: 소득 연동 임대료 산정 모델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