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됨부산주거
부산 원도심 도시 재생 주거 정책
부산 중구·동구·영도구 원도심의 인구 감소와 노후 주거지 문제를 분석하고 도시 재생 모델을 연구합니다.
지역
부산
분야
주거
상태
제안됨
발행일
2025-06-01
현황 분석
부산 중구·동구·영도구의 인구는 2010년 대비 35% 감소했으며, 3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이 68%에 달합니다. 빈집 수는 3개 구 합계 12,000호로 부산 전체 빈집의 40%를 차지합니다.
| 지표 | 중구 | 동구 | 영도구 | 부산 평균 |
|---|---|---|---|---|
| 인구 감소율(10년) | -38% | -32% | -35% | -8% |
| 노후주택 비율 | 72% | 65% | 68% | 32% |
| 빈집 수 | 3,800호 | 4,200호 | 4,000호 | — |
ETIV 관점
원도심 쇠퇴는 부산의 도시 정체성 상실로 이어집니다. 전면 재개발이 아닌 점진적 재생 모델이 지역 커뮤니티를 보존하면서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정책 제안 방향
- 소규모 맞춤형 재생: 블록 단위 리모델링 + 커뮤니티 시설 결합
- 청년 창업 주거 결합형: 빈집을 청년 창업 공간+주거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