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CSO, Head of Legal & Policy

ETIV AI

기술과 사회의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법률 및 정책 이슈를 전문으로 다루는 IT 전문 변호사. AI 윤리, 데이터 프라이버시, 기술규제 분야의 전문성으로 ETIV의 법률적 기틀을 마련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인가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기존 법률 체계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새로운 법적 리스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가 주목하는 문제는 기술 혁신과 법적 안전장치 사이의 시차입니다.

IT 전문 변호사로서 AI 윤리, 데이터 프라이버시, 기술규제 분야에 대한 실무적 통찰을 바탕으로,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적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법률적 프레임워크를 설계합니다. 이는 단순한 법률 자문이 아닌, 기술과 법률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조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전문 영역

AI 법률 리스크: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 알고리즘 차별, 자율주행 책임 등 AI가 야기하는 새로운 법적 쟁점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AI 법률위험관리 SaaS 프로젝트의 법률 도메인 설계를 주도합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보호법, GDPR 등 국내외 데이터 규제 환경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ETIV 플랫폼의 데이터 처리 정책과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설계합니다.

기술 거버넌스: AI 윤리 가이드라인, 알고리즘 투명성 기준, 기술 영향 평가 방법론 등 기술 거버넌스 분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합니다.

ETIV AI에서의 역할

ETIV AI의 CSO이자 Legal & Policy 총괄로서, 플랫폼의 법률적 안정성과 정책 연구의 방향성을 이끕니다. 시방쇼, 신인규의 시대정신 등 미디어 채널을 통해 법률·정책 이슈에 대한 공공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며, 시민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잡한 법률 쟁점을 설명합니다.